'딴따라' 지성과 혜리의 커플 화보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앞서 17살 나이차를 무색케 하는 꿀케미 화보로 설렘을 자극했던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웃음을 터트리는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 것. 이날 촬영에서는 지성의 특급 매너와 혜리의 비타민 미소가 빛나 앞으로 '딴따라'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한 기대감까지 한껏 끌어 올렸다.





20일 공개된 스틸은 지성과 혜리의 '인스타일 5월호' 화보의 비하인드 컷으로 보는 이들까지 절로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지성과 혜리의 '더블 건치 미소'가 눈길을 끈다. 특히 스틸 속에 녹아있는 두 사람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설렘을 자아낸다.





지난 4월 5일 포토그래퍼 김제원과 함께한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에서 지성과 혜리는 척하면 척 하는 찰떡 궁합으로 순조롭게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역동적인 포즈와 자연스러운 표정, 폭발적인 케미까지 삼박자가 조화를 이뤄 촬영한 사진마다 스태프들의 감탄이 터져 나왔다.












무엇보다 지성은 파트너 혜리를 위해 특급 매너를 발휘해 화보 촬영 현장의 여심을 뒤흔들었다. 혜리가 쉽게 포즈를 할 수 있게 소품을 잡아주며 스태프로 깜짝 변신한 것.





불과 5분전까지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던 지성은 장난기 가득한 눈빛으로 혜리의 곁에 쪼그려 앉아 허공을 응시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혜리는 박장대소를 하며 "지성 선배님 최고"를 외쳐 남다른 친분을 느끼게 했다. 이처럼 자연스럽게 서로를 챙기며 눈만 마주쳐도 꺄르르 웃음을 터트리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딴따라' 촬영현장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 했다.





뿐만 아니라 혜리는 '인간 비타민'이라는 별명처럼 어떤 순간에도 싱그럽고 상큼한 미소와 발랄한 행동으로 스태프들의 기운을 솟게 만들었다. 특히 사다리 위에서 중심을 잡아야 하는 고난도 포즈에도 할 수 있다며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 모두 혜리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지성과 혜리는 각각 한 순간에 벼랑 끝으로 내몰린 일등 매니저 신석호 역과 동생을 위해 말단 매니저로 취직하는 알바여신 그린 역을 맡았다.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인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