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검찰,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조사 본격화한 가운데 임한별 기자 1,669 2016.04.26 | 10:54:3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피의자 조사를 본격화한 가운데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가족과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들이 신현우(68) 전 옥시레킷벤키저(옥시) 대표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기 위해 시위하고 있다.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서산 아파트 차량 사고 초등생 1명 숨져…또 다른 1명 중상 [부고] 허영길씨(LS그룹 홍보담당 상무) 장모상 서산 아파트 단지서 초등생 2명 차량에 깔려 중태…1명 심정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