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가 29일 에너지신산업의 성장거점 조성을 위한 한국전력 ‘에너지밸리 R&D센터 구축 지원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에는 ▲창조경제와 에너지밸리 구축의 핵심산업인 에너지신산업 성장거점 조성을 위한 지원과 노력 ▲성공적인 에너지밸리 조성을 위한 에너지 관련 정책·기술·산업 개발과 육성지원 ▲한전 에너지밸리 R&D센터 구축을 위한 나주시 에너지밸리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재정지원 및 모든 행정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나주시의회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에너지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서는 한전 에너지밸리 R&D센터조기 구축이 필요하다”며 “나주시의회는 센터가 에너지밸리 전용산단인 나주혁신산단에 구축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이 구상하는 빛가람 에너지밸리는 과학단지와 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하는 향후 10년 이상의 장기 계획이다. 2025년까지 500개 에너지기업을 유치해 전문인력 3000명 양성과 일자리 3만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결의안에는 ▲창조경제와 에너지밸리 구축의 핵심산업인 에너지신산업 성장거점 조성을 위한 지원과 노력 ▲성공적인 에너지밸리 조성을 위한 에너지 관련 정책·기술·산업 개발과 육성지원 ▲한전 에너지밸리 R&D센터 구축을 위한 나주시 에너지밸리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재정지원 및 모든 행정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나주시의회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에너지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서는 한전 에너지밸리 R&D센터조기 구축이 필요하다”며 “나주시의회는 센터가 에너지밸리 전용산단인 나주혁신산단에 구축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이 구상하는 빛가람 에너지밸리는 과학단지와 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하는 향후 10년 이상의 장기 계획이다. 2025년까지 500개 에너지기업을 유치해 전문인력 3000명 양성과 일자리 3만개를 창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