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도 깜짝 놀랄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이다. '딴따라' 정만식이 개성파 힙합퍼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4월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3회에서는 박 대리 역으로 깜짝 출연한 박신혜가 여민주(채정안 분)와 함께 신석호(지성 분)의 사무실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 대리는 미소를 지으며 신석호와 딴따라 밴드 멤버들에게 음료수를 전달했고, 여민주는 그런 박 대리에게 "나가 있어"라고 싸늘하게 이야기를 했다. 이에 토라진 박 대리는 발소리를 내면서 뒤도 돌아보지 않은 채 밖으로 빠져 나갔다. 뒤이어 사무실에 등장한 장만식(정만식 분)은 "어? 박 대리, 그냥 가게요?"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 장면에서 정만식은 데님 셔츠와 맨투맨을 레이어링하고, 스냅백과 목걸이, 반지, 팔찌 등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스웨그 넘치는 힙합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정만식이 선보인 맨투맨은 화사한 컬러감으로 봄철 남성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맨투맨과 드레스 셔츠를 레이어링 하면 깔끔하고 세련된 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딴따라'에서 정만식은 독특한 매력의 히트 작곡가로 분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진.  SBS '딴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