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에게 하와이란 요즘 유행하는 말로 '넘나 아름다운 곳'이다.
이민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에서의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우아함과 청순미를 동시에 뽐냈다.
사진 속 이민정은 붉은색 소파에 걸터앉아 각선미를 뽐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민정은 야자수를 배경으로 청재킷 차림으로 미소를 지으며 청순미를 자랑했다.
이민정은 화보 촬영 차 하와이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서 2일에도 나무 그늘 아래에서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머리를 한쪽으로 쓸어내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아울러 하와이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이민정의 모습도 포착됐다. 지난달 30일 이민정은 하와이 해변에서 꽃무늬 수영복을 예쁘게 차려입고, 머리에는 커다란 꽃 모양 머리핀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수줍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물 속에서 튜브에 누워 하늘을 보며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했으며, 지난달 24일엔 남편 이병현과 서울 여의도 한 레스토랑에서 가족과 지인을 초대해 아들 준후의 돌잔치를 열기도 했다.
사진. 이민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