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이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화순군은 최근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제3회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기반 및 활동 우수사례 발굴‧발표 등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간 상호 우수사례를 공유·활용하고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행정자치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감사담당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선발된 8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자율적 내부통제 추진사항과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기반 및 활동 우수사례 발굴‧발표 등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간 상호 우수사례를 공유·활용하고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행정자치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감사담당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선발된 8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자율적 내부통제 추진사항과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열띤 경합을 벌였다.
화순군은 공직비리 사전예방을 위해 자기진단 업무 발굴,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 운영, 청렴의 날 운영, 청렴방송 실시, 청렴 상시 자가 학습 시스템 운영, 고객불만 제로 시스템 운영, 자체 평가 후 우수부서와 직원표창 등 다양한 우수 시책을 추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구충곤 군수의 확고한 청렴의지와 전 공직자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조리 요인을 사전에 없애고 감사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해 군민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구충곤 군수의 확고한 청렴의지와 전 공직자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조리 요인을 사전에 없애고 감사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해 군민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