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5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양인선·추은희씨(무안군 일로읍 산정길) 부부와 이현서·박희숙씨(화순군 도곡면 죽청길) 부부를 선정하고 3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인선(44)·추은희(44)씨 부부(삼한육묘장)는 1997년에 농업을 시작해 20여년간 젊은 농업인들의 중심에 서서 농작업 계몽에 힘쓰며 주변 농업인들에게 컴퓨터를 활용한 계획영농 및 농업기계화를 통한 농업경영비 절감 등을 전파하는 등 지역농업 발전에 앞장서 왔다.
또한 지역의 노령 농업인 대상으로 농작업 대행 및 건조, 육묘 등의 과정까지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며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농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지역의 노령 농업인 대상으로 농작업 대행 및 건조, 육묘 등의 과정까지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며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농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현서(60)·박희숙(52)씨 부부(경동농원)는 농업시설현대화 및 선진농업 기술 보급에 힘쓰고 지역농산물의 시장판로 개척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농가소득 증대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생산시설의 최적화를 위해 환경제어시스템을 도입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재배 환경을 데이터베이스화 시켜 과학영농의 모범사례를 실천하고 있으며, GAP 도입초기인 2006년 작목반을 설득하여 GAP인증을 취득하는 등 남보다 한발 앞선 선도농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생산시설의 최적화를 위해 환경제어시스템을 도입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재배 환경을 데이터베이스화 시켜 과학영농의 모범사례를 실천하고 있으며, GAP 도입초기인 2006년 작목반을 설득하여 GAP인증을 취득하는 등 남보다 한발 앞선 선도농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