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섹시함과 우아함을 넘나드는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건물 테라스로 보이는 곳에서 한 손엔 테이크 아웃 커피를, 다른 한 손엔 휴대전화를 들고 한 쪽을 응시하며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천우희는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을 손으로 잡고 있는데 섹시함마저 느껴진다.












이날 천우희는 따스한 봄 날씨와 어울리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옐로우 컬러의 피케 원피스를 착용했으며, 화이트 컬러의 점퍼를 허리에 묶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한편, 천우희는 현재 개봉 중인 영화 '해어화'에 출연하고 있으며,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