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엠마 왓슨, 마고 로비, 루피타 뇽.
 

엠마 왓슨, 마고 로비, 루피타 뇽 등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린 '멧 갈라 패션쇼'에서 우아하면서고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날 행사에서 엠마 왓슨은 블랙 태피터 트윌 오프 숄더 탑과 레이스 컵, 블랙 새틴 트라우저 위에 탈부착 가능한 에크루 코튼 뷔스티에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레드카펫을 길게 드리운 블랙 드레스 자락으로 여신과 같은 아름다움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마고 로비는 윤택 있는 화이트 실크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착용, 과감한 등과 허리 부분의 노출과 옆트임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디.












아울러 루피타 뇽은 벨벳 스트랩 디테일의 시퀸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는 우아하게 바닥을 휘감으며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시키게 만든 오묘한 그린 컬러의 시퀸 드레스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엠마 왓슨과 마고 로비, 루피타 뇽이 착용한 의상은 모두 캘빈클라인 컬렉션(Calvin Klein Collection)으로 알려졌다.








사진. 캘빈클라인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