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법관복 입은 보니하니 '묘하게 잘어울리는 두사람' 임한별 기자 3,389 2016.05.06 | 15:05:1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보니하니 MC 신동우, 이수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6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 진행된 법원전시관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법관복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주요뉴스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속보]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홍명보호, 조 3위 경쟁 '8위' 추락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