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이 훈훈한 미소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유연석은 지난 5월 7일 롯데피트인 산본점에서 자신이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한 남성복 브랜드의 매장 오픈을 기념해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유연석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시간을 내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유연석은 시종일관 웃는 모습으로 팬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악수를 나누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선사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유연석은 체크 셔츠에 네이비 슬랙스를 매치해 깔끔한 '남친룩' 스타일링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가 입은 체크 셔츠는 차이나 칼라와 린넨 소재가 어우러져 여름에도 시원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유연석 또한 팬사인회를 위해 이 옷을 직접 골랐을 정도로 좋아하는 옷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연석은 최근 개봉한 영화 '해어화'에서 당대 최고의 작곡가 김윤우 역을 맡아 치명적인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사진. 트루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