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비정상회담'에 배우 정우성이 출연한다.





지난 5월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말미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정우성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





정우성이 자리에 앉자 옆자리에 있던 장위안은 "이 자리 너무 불리하다"고 했고, 유세윤이 "대왕 오징어 수준이다"고 하자 장위안은 "맞다"고 순순히 인정했다.





또한 전현무가 "본인이 멋있는 줄 안다"고 하자, 정우성은 "아니요 몰라요"라며 부인하다가 결국 "안다 왜"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우성은 '비정상회담'에서 난민 문제와 정책을 주제로 외국인 비정상들과 토론을 한다. 오는 5월 16일 방송 예정이다.








사진. JTBC '비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