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가 한국의 비버리힐스로 손꼽히는 초호화 빌라를 소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5월 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땅만 봐도 빌딩이 보인다? 연예계 부동산 재테크의 제왕'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송중기는 '연예계 부동산 재테크의 제왕' 3위로 꼽혔다. 송중기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 소재의 S빌라를 25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는 현재 가족과 함께 이 빌라에서 살고 있으며, 총 6층 건물로 한 층에 단 두 가구, 12세대만 거주한다. 이 빌라는 사생활 보호가 철저히 보장되는 곳이라고 전해졌다.





특히 송중기는 원빈·이나영 부부, 배우 고현정 등과 이웃사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에선 송중기의 출연료도 공개됐다. 그는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을 결정하면서 회당 6000만 원을 받았으며, 총 9억6000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또한 송중기는 현재 광고 몸값이 1년 계약 기준 10억 원에 달하며, 광고료로만 100억 원이 넘는 수익을 거뒀다.





특히 송중기의 중국 예능 프로그램 1회 게스트 출연료는 2억~3억 원 선이고, 장쯔이와 함께 발탁된 화장품 모델료는 2년 계약에 40억 원이었다. 이어 중화권 팬미팅으로만 35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예상하고 있다.








사진. tvN '명단공개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