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멋진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4월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0회에서는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정의롭게 조폭들과 맞서 싸우는 조들호(박신양 분)와 첫눈에 사랑에 빠진 장해경(박솔미 분)의 10년 전 달달했던 러브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박신양은 화이트 셔츠에 다양한 배색 컬러가 돋보이는 타이로 프로페셔널하면서도 트렌디한 수트룩을 완성했다. 특히 세련된 타이를 포인트로 활용하며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수트룩을 멋스럽게 완성했다.





박신양이 착용한 타이는 어두운 컬러와 밝은 컬러의 배색으로 산뜻함을 주며, 포인트가 필요한 세미 정장 스타일이나 캐주얼 룩 에서도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박신양이 선보인 타이를 이용한 수트 패션은 검사 시절 조들호의 세련된 이미지와 유쾌한 느낌을 잘 살렸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