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세퓨 피해 유가족 충혈된 두눈, '처와 태중의 아이 생각하면...' 임한별 기자 1,776 2016.05.12 | 12:46:2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 및 환경보건시민센터가 12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가습기 살균제 세퓨에 원료를 공급한 덴마크 케톡스(KeTox)사의 현지 조사기록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유가족 안성우 씨가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고 있다.세퓨는 한국 제조업체인 버터플라이이펙트가 만든 가습기 살균제로 현재까지 세퓨 피해자는 사망자 14명을 포함 총 41명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세퓨는 PGH를 주성분으로 만든 것으로 명시됐지만, 사실 중국산 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HMG)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태안 앞바다 해양사고 잇따라…해경 신속 대응에 인명피해 없어 '일민미술관 흉기 난동' 70대 남성 오늘 구속심사 [부고] 강정원씨(前 KB국민은행장) 별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