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은 제36주년 광주 5·18민주화운동 행사가 열리는 오는 14일 오후부터 21일 자정까지 금남로 및 일부 행진구간에 대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행사장소와 행진구간에 대해 교통경찰관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시민들은 가급적 행사장소 및 행진구간을 피해 우회하고 행진시에는 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