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수현이 완벽한 미모와 9등신 몸매, 섹시한 액션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12회에서는 양동이(신승환 분)의 비밀 자금을 추적하기 위해 비밀클럽에 위장 취업한 유성애(수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션 수행을 위해 기회를 엿보던 성애는 위기에 빠진 강기탄(강지환 분)을 발견하게 되고, 국정원 비밀요원 다운 모습으로 손쉽게 양동이의 부하들을 제압하며 강기탄을 구출했다.
이날 방송에선 수현의 섹시한 액션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방송된 5회에서 산업스파이를 단숨에 제압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역대급 비밀요원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수현은 또 한 번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액션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수현의 섹시한 액션 씬의 비밀은 그녀의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액 씬을 연습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완벽한 액션 씬의 비밀을 공개했다. 그는 9등신 몸매임을 실감케 하는 긴 다리로 사이드킥 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을 직접 소화하며 더 완벽한 액션 연기를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수현은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답게 다양한 운동을 섭렵, 유도, 주짓수, 격투기 등 다양한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기르는 것으로 알려지며 앞으로 '몬스터'에서 보여줄 다채로운 액션연기를 기대케 했다.
사진. MBC '몬스터', 수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