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박해진이 따사로운 눈빛으로 대구의 온도를 1도 높였다.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CENTER POLE)은 지난 5월 14일 오후 센터폴 대구 동성로점에서 자사 모델인 박해진의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인회는 박해진이 센터폴의 공식 모델로서 팬들과 첫 만남을 가진 행사로, 그동안의 고객 성원에 감사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이날 박해진은 스포츠, 여행용으로 활용가치가 높은 화이트 팩커블 바람막이 재킷에 흡습속건(땀을 빨리 흡수하고 빨리 마르게 하는) 기능이 뛰어난 그래픽 프린트의 셔츠를 착용했다. 아울러 네이비 컬러의 스포티한 스트레치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애슬레저룩의 매력을 뽐냈다.
팬 사인회 현장에서 박해진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고 100여명의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악수를 하는 등 매너 있는 팬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해진은 오는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센터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