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리가 콜라병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테파니 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LA에 와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스테파니 리는 과감한 치맛단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로 아찔한 각선미와 잘록한 허리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스테파니 리는 레드 미니백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줘 일상 패션에 힘을 더했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방 고르기 이벤트를 진행, 팬들이 골라준 가방으로 이날 LA 일상 패션에 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스테파니 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