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는 퇴직연금 가입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상품이다. 신한금융투자의 포트폴리오 관리역량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재간접펀드 운용역량을 결합해 시장 국면별로 적합한 펀드를 선별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또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리밸런싱으로 철저한 사후관리를 제공한다.
이 펀드는 국내외 주식형펀드, 국내외 채권형펀드, ETF, 원자재 등 다양한 기초자산에 투자하는 투자상품을 종합적으로 담을 수 있다. 다양한 지역 및 자산군에 분산투자해 수익을 추구하고 정기적인 리밸런싱으로 연금자산의 효과적인 관리를 도모한다.
시장 저평가 국면에서는 주식 관련 자산을 적극적으로 운용해 초과수익을 추구(비중 40% 미만)한다. 국내는 물론 다양한 지역의 채권 관련 자산에 분산투자해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유지한다.
오두식 신한금융투자 연금기획부장은 “펀드 선정은 물론 리밸런싱을 포함한 전반적인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전문가에 의한 토털 케어를 제공하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3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