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벼 '직파재배' 면적 확대 광주=이재호 기자 2016.05.19 | 16:48:2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농협전남지역본부는 19일 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들녘에서 벼 직파재배 시연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14년 시작한 벼 직파재배 시범사업은 쌀 생산비를 절감하고 농번기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벼 직파재배 시범사업는 나주 동강농협 등 20개 300여 농가의 참여로 열린다. 전남농협은 올해 시범사업 재배 면적을 624ha (2015년 192ha)로 확대해 추진한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호남반도체 '물 부족' 비판에…이 대통령 "하루 100만톤 공급 가능"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