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19일 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들녘에서 벼 직파재배 시연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14년 시작한 벼 직파재배 시범사업은 쌀 생산비를 절감하고 농번기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벼 직파재배 시범사업는 나주 동강농협 등 20개 300여 농가의 참여로 열린다. 전남농협은 올해 시범사업 재배 면적을 624ha (2015년 192ha)로 확대해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