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 무역수지는 수입 감소폭이 수출 감소폭보다 더 큰 이른바 ‘불황형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2016년도 4월 중 광주·전남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4.6% 감소한 34억2500만달러, 수입은 26.2% 감소한 19억7600만달러 무역수지는 전년 동월 대비 8.6% 증가한 14억49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연간기준으로는 수입이 26.6% 감소했으나 수출은 12.5% 감소에 그쳐 무역수지 기준으로는 56억69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광주의 수출은 전년 대비 15.2% 감소한 12억900만달러, 수입은 24.9% 감소한 4억1300만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7억9600만달러 흑자를 냈다.
품목별 수출은 가전제품(33.7%)·타이어(24.8%)·자동차(11.9%)·반도체(10.1%)·기계류(8.3%)가 감소했고 수입은 기계류(38.1%)·철강재(30.6%)가 증가, 고무(39.4%)·반도체(36.6%)·화공품(6.2%)이 감소했다.
전남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4.3% 감소한 22억100만달러, 수입은 26.5% 감소한 15억6300만달러로 6억54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 수출은 선박(64.5%)·기계류(7.1%)가 증가, 화공품(28.7%)·철강제품(21.5%)·석유제품(15.5%)가 감소했고 수입은 철광(57.4%)·석탄(42.4%)·화공품(30.7%)·석유제품(25.1%)·원유(14.9%)가 감소했다.
20일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2016년도 4월 중 광주·전남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4.6% 감소한 34억2500만달러, 수입은 26.2% 감소한 19억7600만달러 무역수지는 전년 동월 대비 8.6% 증가한 14억49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연간기준으로는 수입이 26.6% 감소했으나 수출은 12.5% 감소에 그쳐 무역수지 기준으로는 56억69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광주의 수출은 전년 대비 15.2% 감소한 12억900만달러, 수입은 24.9% 감소한 4억1300만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7억9600만달러 흑자를 냈다.
품목별 수출은 가전제품(33.7%)·타이어(24.8%)·자동차(11.9%)·반도체(10.1%)·기계류(8.3%)가 감소했고 수입은 기계류(38.1%)·철강재(30.6%)가 증가, 고무(39.4%)·반도체(36.6%)·화공품(6.2%)이 감소했다.
전남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4.3% 감소한 22억100만달러, 수입은 26.5% 감소한 15억6300만달러로 6억54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 수출은 선박(64.5%)·기계류(7.1%)가 증가, 화공품(28.7%)·철강제품(21.5%)·석유제품(15.5%)가 감소했고 수입은 철광(57.4%)·석탄(42.4%)·화공품(30.7%)·석유제품(25.1%)·원유(14.9%)가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