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발산하며 팬들과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남성복 브랜드 지오투는 지난 5월 20일 전속모델 주원과 함께한 팬사진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팬사진회는 충북 제천점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 시작 전부터 한류스타 주원을 만나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주원은 은은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린넨 소재의 재킷에 베이직한 티셔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가 돋보이는 훈남룩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번 팬 사진회는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주원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훈훈한 외모와 유쾌한 매력을 뽐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행사 내내 그는 특유의 부드럽고 젠틀한 미소로 참석한 팬들과 소통했으며,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으며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다.
한편, 주원은 최근 청춘연애사극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출연을 확정했으며 오는 7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그는 남자 주인공 견우 역을 맡았고 여자 주인공인 '그녀'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하기로 결정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 지오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