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신예 송이주, 안재혁, 한민호, 차오빈 등이 음식 웹드라마 ‘달의 쉐프’에 여자 주인공 정이주 역을 비롯한 조연급으로 나란히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드라마 ‘달의 쉐프’는 역경을 딛고 최고의 요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쉐프들의 에피소드와 이야기를 다룬 오감 만족 음식 웹드라마이다. 





여주인공에 캐스팅된 ‘송이주’는 드라마 ‘압구정백야’, ‘별에서 온 그대’ ‘용팔이’ ‘냄새를 보는 소녀’ 등에서 얼굴을 알린 신예로 본 작품에서는 명랑하고 발랄해 가는 곳마다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정이주’ 역을 맡았다. 





극중 안상일 역의 안재혁은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지킬앤하이드’, ‘레미제라블’ 등에 출연하면서 ‘뮤지컬 괴물’이라는 별칭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다. 





한편 ‘달의 쉐프’는 글로벌 중화권 전문 방송국에서 배급을 맡아 미국, 유럽, 남미, 아시아, 호주 등 전세계 2억 9000만 중화권 시청자에게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