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창립 53주년 기념 및 지역희망 나눔재단 출범식이 열린 25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 배우 유호정이 입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홍보대사 겸 배우 유호정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포상수여(정부포상, 중앙회장 표창),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