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이 극소저체중으로 태어난 이른둥이와 그 가족을 위한 제8회 홈커밍데이를 오는 28일 오후 2시 병원 6동 백년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와 소아청소년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른둥이와 가족, 그리고 의료진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와 소아청소년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른둥이와 가족, 그리고 의료진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홈커밍데이는 신생아집중치료센터에서 치료받고 건강하게 자라난 극소저체중출생아들과 그의 가족을 초대해 서로 기뻐하고 격려해주는 행사다. 매년 가정의 달인 5월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축하케이크 커팅을 시작으로 부모님 육아일기 발표, 가족들 장기자랑과 의료진이 준비한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공식 행사 전에는 스마일포토존,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기념촬영,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으로 축하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대병원 신생아집중치료센터는 33병상으로 매년 극소저체중출생아 100여명을 포함해 고위험 신생아 1000여명을 치료하고 있다.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에서 치료받은 극소저체중아의 사망률은 3.2%로, 전국 평균 15.1%(2014년 한국신생아네트워크, 국립보건연구원 보고)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다.
이날 행사는 축하케이크 커팅을 시작으로 부모님 육아일기 발표, 가족들 장기자랑과 의료진이 준비한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공식 행사 전에는 스마일포토존,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기념촬영,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으로 축하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대병원 신생아집중치료센터는 33병상으로 매년 극소저체중출생아 100여명을 포함해 고위험 신생아 1000여명을 치료하고 있다.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에서 치료받은 극소저체중아의 사망률은 3.2%로, 전국 평균 15.1%(2014년 한국신생아네트워크, 국립보건연구원 보고)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