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화체험 행사는 롯데손보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협약한 ‘사랑 Dream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 3월 운영된 뮤지컬관람 행사에 이어 보육원 아동 25명을 초청, 롯데손보 샤롯데봉사단원과 함께 아쿠아리움 관람 및 체험 및 멘토링 활동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전희 롯데손보 샤롯데봉사단 회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한 사랑 드림(Dream) 나눔 활동 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복지관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