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프로듀서들의 후회가 막심할 지 모른다. '음악의 신2' 윤채경이 화사한 핑크 컬러의 카디건으로 남심을 저격했다.
지난 5월 26일 방송된 Mnet '음악의 신2' 4회에서는 LTE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윤채경과 김소희, 이소민이 헬스 트레이너 레이양으로부터 유연성을 기르는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정진운으로부터 댄스 트레이닝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채경은 지난 '프로듀스 101' 출연 이후 더욱 친근하고 상큼 발랄해진 매력을 뽐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새하얀 원피스에 베이비 핑크 톤의 카디건을 선보여 사랑스러운 데이트룩을 연출한 것.
윤채경이 선보인 카디건은 여성의류 쇼핑몰 소녀나라의 앨리스 카디건으로 알려졌으며, 가슴 부분에 소녀 자수가 포인트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짧은 기장으로 원피스와 레이어링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한편, 윤채경은 걸그룹 에이프릴 리더 채원과 콜라보레이션 앨범 '시계'를 오는 6월 1일 공개, 가수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