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가 시크한 우먼룩을 선보였다
지난 5월 3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9회에서 조들호(박신양 분)와 장해경(박솔미 분)은 신영일(김갑수 분)의 비리와 악행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양은 김갑수의 비리 증거를 찾기 위해 칼을 맞고 물에 빠지는 등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박솔미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모, 스펙, 능력 모두 완벽한 변호사 역으로 여성들의 워너비가 되고 있는 박솔미는 트렌디한 와이드 커프스 셔츠와 딥 브라운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지난달 31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박솔미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경이의 마지막 컷. 그동안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꾸벅"이라는 글을 남기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