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스의 도입으로 인력이 필요없어졌다는 게 이유다. 이에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광주지부 조합원들은 오늘(1일) 광주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소태와 송암영업소는 하이패스 도입에 따른 공사가 진행 중이며, 가동 후 정리해고에 대한 어떠한 말도 나오지 않고 있다"며 "아시아도로관리가 광주 제2순환도로 유덕영업소 하이패스 도입으로 인해 노조원 3명에 대해 무급휴직을 단행한다고 밝힌 것은 무급휴직을 가장한 정리해고"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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