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서현진이 현실적인 연기뿐 아니라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스타일로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예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그냥 오해영(서현진 분)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에릭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서현진은 솔직하고 톡톡 튀는 대사와 짠내나는 생활연기로 드라마 인기의 '일등 공신'으로 꼽히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서현진의 패션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흙해영' 서현진은 매회 편안하고 수수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여자 시청자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지난 5월 23일과 30일에 방송된 '또 오해영' 7회, 9회에서 서현진은 깔끔한 블라우스와 팬츠에 은은한 파스텔 컬러의 구두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특히 굽이 낮은 미들힐을 착용해 그녀만의 편안함을 잃지 않는 일상 패션을 극대화했다.
서현진이 착용한 미들힐은 굽 라인에 포인트 골드 장식으로 세련미를 더했으며, 안정적인 굽 높이가 우수한 착용감을 자랑해 데일리 슈즈로 제격이다.
사진. 레이첼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