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가 깜찍한 치어리더 복장으로 남심을 무장해제시켰다.





지난 5월 2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크롭트 톱과 테니스 스커트로 통통 튀는 매력을 어필했다.





테니스 스커트는 최근 경쾌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분위기의 치어리더룩이 인기를 끌면서 걸그룹 무대의상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트와이스 쯔위가 선보인 테니스 스커트는 정교한 플리츠 라인이 움직일 때마다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스커트는 여성 의류 소핑몰 소녀나라의 '또하루스커트로' 알려졌으며, 겉감과 같은 소재로 제작된 속바지가 비침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한편, 트와이스는 힙합, 트로피컬하우스, 드럼&베이스 장르의 신곡 '치얼 업(Cheer up)'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트와이스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