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기획재정부·교육부·미래창조과학부·외교부·행정자치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환경부·국토교통부 장·차관, 기상청장 등이 참석, 미세먼지 관리 대책과 관련에 논의 했다.
한편 정부는 이날 오후 2시 서울청사에서 환경부 장관 주재로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미세먼지의 원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디젤차 감축 방안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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