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왼쪽)과 강미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걸그룹이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주목할 만한 점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멤버 김세정과 강미나가 합류한다는 것.





7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래 전부터 젤리피쉬는 걸그룹 데뷔라는 하나의 공통된 꿈을 가지고 함께 준비해 온 김세정, 강미나를 비롯한 다른 연습생들이 있다"며 "최종 데뷔 걸그룹의 멤버를 선정함에 있어 김세정, 강미나의 합류 시점에 대해 많은 고민과 의논을 했다. 그 결과 수년간 다른 연습생들과 함께 하나의 꿈을 향해 달려온 두 친구 모두 최종 데뷔 걸그룹 멤버에 합류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젤리피쉬의 첫 번째 걸그룹은 6월 말 데뷔를 목표로 한창 준비 중에 있다. 최종 그룹명과 콘셉트, 데뷔 날짜, 멤버 구성 등 세부적인 내용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김세정과 강미나는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드림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아이오아이의 첫 번째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 Mnet '프로듀스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