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측이 프리허그 공약 이행과 관련해 준비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또 오해영'이 현재 평균시청률 9.9%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이 시청률 5% 달성시 이행하겠다고 약속한 '프리허그' 공약은 현재 구체적인 장소와 시기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빠른 시일 안에 시청자 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달 16일 진행된 '또 오해영' 공동인터뷰 자리에서 나온 시청률 10% 달성 공약에 대해선 "보다 의미 있는 방향으로 보답하고자 어떤 이벤트를 실시하면 좋을지, '또 오해영'을 빛내준 배우들이 모두 함께 논의하고 있다"면서 "10% 공약에 대한 배우들의 의견이 모아지는대로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또 오해영'은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1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사진. tvN '또 오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