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손커플'이다.
'뉴스룸'에 출연한 배우 손예진이 손석희 앵커와 나란히 앉아 인증샷을 찍었다.
지난 6월 13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밀양 손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손석희 앵커의 팔짱을 낀 채 단아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손석의 앵커 역시 입가에 미소를 띄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청순의 대명사'라는 표현에 대해 "이제 그런 말을 들으면 조금 쑥스럽다"고 말했다.
사진. 손예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