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가 지난 16일 종영한 가운데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마지막 회는 전국기준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5일 방송분의 7.5%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은 9.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MBC '운빨로맨스'는 8.7%를 기록했다.
딴따라는 지난 4월 20일 시청률 6.2%로 시작했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5월 5일 성적인 8.7%였다.
한편 이날 ‘딴따라’ 마지막 회에선 매니저로 재도약을 시작한 석호(지성 분)와 딴따라 밴드가 2집 활동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SBS 딴따라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