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개장 10주년을 맞이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물놀이 시즌을 맞아 17일 강원도 홍천 워터파크 오션월드에서 포토데이 행사를 갖은 가운데 걸그룹 스텔라들 비롯해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션월드는 고객 편의를 위해 실내로커에만 시범적으로 도입했던 '퀵패스시스템'을 실외로커까지 전면 확대했으며 온라인 및 홈쇼핑 등으로 미리 입장권을 구매한 고객은 별도의 현장 발권절차 없이 휴대전화인증으로 빠르게 입장게이트를 통과 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글램핑과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캠핑빌리지'를 오픈했으며 최대 10명까지 탑승 가능한 32피트 '오트카바나'를 호수에 들여와 새로운 힐링스페이스로 꾸몄다.

한편 오션월드는 10월 초까지 수도권 전 지역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용전일 오후 5시 이전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고객에 한해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