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스텔라의 두번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는 그 결과를 훨씬 더 앞지를 것으로 보이고 있다. 스텔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메이크스타 김재면 대표는 “스텔라 프로젝트는 시작하자 마자 놀라운 속도로 100%를 달성하더니 이틀 만에 달성률 200%를 훌쩍 넘겼다. 거의 하루에 100%씩이 오르고 있는 추세다”고 전했다.
스텔라의 두번째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는 오픈 이틀 만에 달성률 200%를 넘어섰고 현재 해외참여율은 90%이상이 될 정도로 가요계의 큰 화제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스텔라의 지난 미니앨범 제작 프로젝트는 시작 3일만에 100% 달성에 이어 9주동안 최종 421.8%의 경의로운 달성률를 기록했으며, 해외 참여율은 85%에 달했다.
메이크스타는 한류 컨텐츠에 특화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전세계 180여개국의 나라에서 유저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전체 프로젝트 해외 참여율은 70%에 달한다. 스텔라 미니앨범 제작프로젝트와 하이포 음반제작프로젝트는 무려 400%가 넘었고, 라붐 뮤직비디오 제작프로젝트는 300%가 넘는 높은 달성률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