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광주광역시당이 내부결속을 다진다. 더민주 광주시당은 20일 지역위원회별 핵심 당원과 시당 당직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1일 이틀간 여수에서 특별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이 주최하고 더민주 중앙당과 광주시당이 주관하는 이번 연수에서는 정당인으로서 갖춰야 할 소양과 대선 승리를 위한 당원의 역할 등에 대한 특강이 이어진다. 또 대동문화재단 조상열 대표를 초청, 광주의 정체성과 역사·문화 등을 깊이 있게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혜자 광주시당 위원장은 "전당대회를 앞둔 바쁜 시기지만 중앙선관위의 도움으로 연찬회를 갖게 됐다"며 ""당 소속감을 높이고 2017년 대선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