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야노시호가 품격 있는 섹시함이 돋보이는 래쉬가드 자태를 선보였다.
래쉬가드 브랜드 STL은 패션 매거진 바자와 함께한 야노시호의 2016년 래쉬가드 화보를 21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야노시호는 톱모델다운 아우라와 명품 몸매를 뽐내며 다양한 래쉬가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서핑 보드에 누운 채 트로피컬 패턴의 래쉬가드, 보드숏 세트를 입고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석양을 배경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명품 몸매를 어필했다. 또한 야노시호는 하와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야노시호가 선보인 래쉬가드는 다채로운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또한 자체 개발 원단과 무시접 봉제 스타일로 몸에 자국이 남지 않고 보디라인을 한층 더 살려준다.
STL 관계자는 "래쉬가드의 트로피컬 패턴, 아트 콜라보레이션 등 화려한 프린팅은 장시간 물에 닿아도 쉽게 오염되거나 변색되지 않아 올 여름 바캉스를 준비하고 있다면 꼭 챙겨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라며 "화보 속 야노시호가 선보인 래쉬가드는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살려주며 체형 보정 효과가 탁월해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야노시호의 래쉬가드 화보는 바자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