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키는 지난 6월 20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의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키는 귀여운 헤어스타일에 편안하면서도 유니크한 스카잔과 커팅진을 매치해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는 흰 끈 벨트와 클러치, 태슬로퍼를 착용해 '사복 패션 1인자'다운 개성 만점 스타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키의 스타일을 완성한 신발은 닥터마틴의 '바렛(BARRETT)'으로 딥한 네이비 컬러에 화이트 태슬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스무스 가죽에 왁싱 코팅을 더해 깔끔하고 견고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키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 닥터마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