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야노시호가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스포츠웨어 브랜드 STL은 패션 매거진 바자가 함께한 야노시호의 래쉬가드 화보 추가 컷을 22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야노시호는 화려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키스해링 집업 래쉬가드와 핑크 색상의 팝아트 래쉬가드, 품격 있는 아우라를 뽐내는 블랙 컬러의 래쉬가드와 보드숏 등을 입고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그는 하와이의 청량한 바다를 배경으로 선글라스를 낀 채 본드걸을 연상케 하는 시크하고 당당한 느낌을 주는가 하면 서핑보드와 트로피컬 무늬의 래쉬가드를 조화롭게 연출하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야노시호는 이번 바자 화보를 통해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시크한 표정과 포즈로 보는 이를 압도하는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인생 화보'를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한편, 야노시호의 이번 화보는 바자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