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평소 상큼한 분위기와는 정반대의 도도하고 시크한 느낌을 연출했다.
윤아는 6월 24일 오전 중국 팬미팅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이날 윤아는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블라우스와 블랙 컬러의 핫팬츠를 입고 등장해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특히 그는 블랙 컬러의 선글라스와 양말, 슈즈로 포인트를 줘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윤아가 착용한 블라우스의 경우 루즈핏의 와이드 커프스 소매로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코디에 트렌디함을 불어넣었다.


한편, 윤아는 오는 25일 베이징을 시작으로 7월 2일 광저우, 24일 충칭, 30일 상하이 등에서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개인 팬미팅 투어를 진행한다.
사진. 에이치커넥트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