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평소 상큼한 분위기와는 정반대의 도도하고 시크한 느낌을 연출했다.




윤아는 6월 24일 오전 중국 팬미팅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이날 윤아는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블라우스와 블랙 컬러의 핫팬츠를 입고 등장해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특히 그는 블랙 컬러의 선글라스와 양말, 슈즈로 포인트를 줘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윤아가 착용한 블라우스의 경우 루즈핏의 와이드 커프스 소매로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코디에 트렌디함을 불어넣었다.















한편, 윤아는 오는 25일 베이징을 시작으로 7월 2일 광저우, 24일 충칭, 30일 상하이 등에서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개인 팬미팅 투어를 진행한다.








사진. 에이치커넥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