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가 SNS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 헤니는 지난 6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십년 전 황동혁 감독님과의 만남은 너무 소중했다. 서로에게 있어 새로운 도전이었고 그로 인해 더 좋은 사람, 더 나은 아티스트,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로 성장해가는 것 같아 감사하다, 마이파더"라는 글과 함께 황동혁 감독과 함께 찍은 훈훈한 사진을 게재하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또한 다니엘 헤니의 특별한 휴식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앞 자리의 소년들. 비밀은 없다. 아마 이번 주는 잠을 잘 수 없을 것 같아"라는 재치있는 글귀와 함께 친구들과 영화를 관람하는 사진을 올리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 특별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 비욘드 보더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연이어 시즌2에 캐스팅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