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런거야' 신소율이 사랑스러운 여친룩을 선보였다.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신소율은 종합병원 간호사 유소희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결혼하고 싶던 남자와 사랑의 온도 차이를 느끼고 이별한 소희는 아픔을 딛고 씩씩하게 새로운 사랑을 찾기 시작했다. 묘한 기류가 흐르던 찬우(이도영 분)에게 프로포즈를 받은 소희는 본격적인 '심쿵' 로맨스로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기대감을 더했다.





극 중 신소율은 스트라이프 탑과 걸리시한 스커트를 매치한 투피스에 사슴 장식이 돋보이는 데님 퀼팅백을 매치하며 사랑스러운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가 착용한 데님 퀼팅백은 세련된 느낌을 더하며 '완벽한 여친룩'이라는 평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