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이수혁이 더 없이 다정한 연하남으로 직진 고백을 서슴지 않으며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6월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11회에서 최건욱(이수혁 분)은 심보늬(황정음 분)를 위한 도시락을 손수 싸고 프로포즈를 위한 반지를 구입하는 등 달달한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수혁은 산뜻한 화이트 컬러의 '남친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라는 직업에 맞춰 다양한 애슬레저룩을 선보였던 것과 달리 이날 이수혁은 깔끔한 셔츠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이수혁이 입은 화이트 데님 셔츠는 깔끔한 단추 컬러 마감과 어깨 부분 올풀림 디테일이 멋스러운 제품이다. 이수혁처럼 단추를 풀어 아우터로 활용해도 좋고, 위쪽 단추만 잠궈 캐주얼한 느낌을 살리거나 끝까지 잠궈 깔끔한 느낌을 강조해도 좋다.
한편,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운빨로맨스' 12회는 7.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 시간대 방송한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마지막회는 8.2%의 시청률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으며, SBS '원티드' 4회는 7.6%를 기록하며 '운빨로맨스'를 바짝 뒤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