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고재호 전 사장 검찰 출석, '5조원대 분식회계 사기 혐의 사실일까?' 임한별 기자 1,485 2016.07.04 | 13:45:1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재임기간 중 5조원대 분식 회계 사기 혐의와 대우조선해양 부실사태의 또 다른 책임자인 고재호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차 출석했다. 주요뉴스 석유 최고가격 150원 전격 인하…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장태석 펍지 IP 총괄 "유일무이한 글로벌 아이콘 되도록 할 것" 소노인터내셔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인사] 광주은행 [임희윤의 시대&뮤직]그래미는 월드컵이 아니다. 안(못) 타도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