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영광이 꿀 복근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7월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220회에서는 뉴칼레도니아 섬으로 정글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체험기가 그려졌다.





이날 흥이 많은 멤버들은 역대급으로 망가진 모습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뉴칼레도니아 바다 한복판에서 춤판을 벌이고 미역을 들고 춤을 추는 등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며 큰 재미를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광은 전신을 덮은 래쉬가드에도 선명히 드러나는 꿀 복근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래쉬가드를 착용하고 눈에 띄는 오렌지 컬러의 보드숏을 착용해 모델 출신다운 기럭지와 멋진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