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사랑스러운 공항패션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혜빈은 7월 3일 오후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포상 휴가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푸켓으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전혜빈은 감각적인 스타일과 함께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그는 피치 컬러 투피스에 발등이 훤히 드러나는 스트랩 힐을 매치해 '예쁜 오해영'다운 면모를 드러낸 것.
또한 전혜빈은 캣츠아이 프레임의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클래식한 지도 패턴과 전면 버클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고급스러운 가방으로 그녀의 도시적인 이미지를 한층 더 강조했다.
한편, '또 오해영'의 배우들과 제작진들은 지난 3일 푸켓으로 3박 5일 일정의 포상 휴가를 떠났다.
사진. 프리마클라쎄